소나무 우거진 산아래 나의집
푸른 하늘 바라보면
나는 자랐소
하얀달빛 아래서 꿈을 키웠소
꿈은 별만큼이나 높고 많았소
세월은 흘러서 꿈은 바래지고
꿈많던 친구들 하나 둘 헤어져서
이제는 어른되어 뿔뿔이 떠났소
아~ 나는 가고싶다
달빛 환한 곳으로 별빛 맑은 곳으로.
푸른 하늘 바라보면
나는 자랐소
하얀달빛 아래서 꿈을 키웠소
꿈은 별만큼이나 높고 많았소
세월은 흘러서 꿈은 바래지고
꿈많던 친구들 하나 둘 헤어져서
이제는 어른되어 뿔뿔이 떠났소
아~ 나는 가고싶다
달빛 환한 곳으로 별빛 맑은 곳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