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 속에서 본 것 같은 풍경
언젠가 너와 내가 마주보며
두 손을 잡고 서로를 향해 웃었던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닿는 거리에 꼭 있을 거라고 믿어
보이지는 않을 지 몰라도
늘 너의 곁에 있을 내가 있어
Every Moment, Every Time
톡 떨어져 가는 저기 빗방울에 비친 표정
네 맘에도 비가 내리는 걸까
이런 기분은 싫은 걸
또 맘 한 켠에 고인 슬픔으로
빠지지는 않을까
널 웃게 만들고 싶지만
어쩔 줄 모르겠어
저 하늘을 메우며 가려버린 먹구름이
너를 집어삼켜도
꼭 믿어줘 시간이 흘러 뒤에 감춰진 해가
다시 한번 결국 너를 찾아온단 걸
꿈 속에서 본 것 같은 풍경
언젠가 너와 내가 마주보며
두 손을 잡고 서로를 향해 웃었던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닿는 거리에 꼭 있을 거라고 믿어
보이지는 않을 지 몰라도
늘 너의 곁에 있을 내가 있어
흔들리는 네 맘을 잡아주고 싶어
너에게 다가간 한 걸음에
잊고있던 나와의 추억들을 떠올려 주길,
꿈에라도 만나 나를 보며 웃어 줘
움츠린 어깨로 혼자서 훔쳤던 눈물
털어내고 이제 바라봐줘 네 앞에 서있는 날
꼭 우린 다시 만날거라고
두 손가락 걸고 했던
약속을 잊지 말아줘
그 기억속의 우릴
널 잡아두는 이 시간 속에
너를 항한 나의 사랑
가득 담아 건네어 줄게
잃어버렸던 기억도
어두웠던 방을 헤쳐 뛰어나가면
늘 그리워하던 내가 서있을게,
이렇게 또 네 앞에
웃는 얼굴로 너를 안고 싶어
이게 꿈일 지라도
언젠가 너와 내가 마주보며
두 손을 잡고 서로를 향해 웃었던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닿는 거리에 꼭 있을 거라고 믿어
보이지는 않을 지 몰라도
늘 너의 곁에 있을 내가 있어
Every Moment, Every Time
톡 떨어져 가는 저기 빗방울에 비친 표정
네 맘에도 비가 내리는 걸까
이런 기분은 싫은 걸
또 맘 한 켠에 고인 슬픔으로
빠지지는 않을까
널 웃게 만들고 싶지만
어쩔 줄 모르겠어
저 하늘을 메우며 가려버린 먹구름이
너를 집어삼켜도
꼭 믿어줘 시간이 흘러 뒤에 감춰진 해가
다시 한번 결국 너를 찾아온단 걸
꿈 속에서 본 것 같은 풍경
언젠가 너와 내가 마주보며
두 손을 잡고 서로를 향해 웃었던
눈을 감고 손을 뻗어
닿는 거리에 꼭 있을 거라고 믿어
보이지는 않을 지 몰라도
늘 너의 곁에 있을 내가 있어
흔들리는 네 맘을 잡아주고 싶어
너에게 다가간 한 걸음에
잊고있던 나와의 추억들을 떠올려 주길,
꿈에라도 만나 나를 보며 웃어 줘
움츠린 어깨로 혼자서 훔쳤던 눈물
털어내고 이제 바라봐줘 네 앞에 서있는 날
꼭 우린 다시 만날거라고
두 손가락 걸고 했던
약속을 잊지 말아줘
그 기억속의 우릴
널 잡아두는 이 시간 속에
너를 항한 나의 사랑
가득 담아 건네어 줄게
잃어버렸던 기억도
어두웠던 방을 헤쳐 뛰어나가면
늘 그리워하던 내가 서있을게,
이렇게 또 네 앞에
웃는 얼굴로 너를 안고 싶어
이게 꿈일 지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