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라좌도(全羅左道) 남원(南原) 남문 밖 월매 딸 춘향이가 불쌍하고 가련하다
하나 맞고 하는 말이 일편단심(一片丹心) 춘향이가 일종지심(一從之心) 먹은 마음
일부종사(一夫從事)하쟀더니 일각일시(一刻一時) 낙미지액(落眉之厄)에 일일칠형(一日七刑) 무삼 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 전(前) 비나이다 한양 계신 이도령이
암행어사 출도하여 이 내 춘향을 살리소서
하나 맞고 하는 말이 일편단심(一片丹心) 춘향이가 일종지심(一從之心) 먹은 마음
일부종사(一夫從事)하쟀더니 일각일시(一刻一時) 낙미지액(落眉之厄)에 일일칠형(一日七刑) 무삼 일고
비나이다 비나이다 하나님 전(前) 비나이다 한양 계신 이도령이
암행어사 출도하여 이 내 춘향을 살리소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