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그러운 봄날을 허락하신 우리 주
우리 주님 내 삶도 싱그럽게 하시네
돋아나는 새싹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새롭게 하시네
뜨거운 여름을 만드신 우리 주
우리 주님 내 삶도 열정있게 하시네
짙어진 푸르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푸르르게 하시네
울긋불긋 가을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아름답게 하시네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결실하게 하시네
하이얀 겨울을 맞이하며
우리 주님 내 삶도 힘차게 하시네
떨어지는 하얀 눈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섭리하시네
우리 주님 내 삶도 싱그럽게 하시네
돋아나는 새싹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새롭게 하시네
뜨거운 여름을 만드신 우리 주
우리 주님 내 삶도 열정있게 하시네
짙어진 푸르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푸르르게 하시네
울긋불긋 가을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아름답게 하시네
떨어지는 낙엽을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결실하게 하시네
하이얀 겨울을 맞이하며
우리 주님 내 삶도 힘차게 하시네
떨어지는 하얀 눈 바라보며
우리 주님 내 삶도 섭리하시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