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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열두쨋날의 별

양홍도
앨범 사월, 열두쨋날의 별작사 양홍도작곡 양홍도편곡 Satria Edi Nugroho (MAST Produc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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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월, 열두쨋날 새벽 올려다본 하늘에 여전히 빛나는채로 쉬지않고 홀로 서있길래 이젠 아침이 밝아와 떠나가도 된다고 니곁에 홀로 다가가 잘했다며 위로가 될거야
별 생각없이 바라본 밤 하늘의 저 별
같은 자리를 맴돌아 넌 왜 홀로 서있는거니
별 바람에도 내곁을 떠나지 못하고 궂은 표정하나없이 넌 반짝이며 빛나고있다
밤 나를 비추는 반짝이는 저 별의 아이야 넌 홀로 이뻐서 못난이들이 미워하려해
사월, 열두쨋날 새벽 올려다본 하늘에 여전히 빛나는채로 쉬지않고 홀로 서있길래 이젠 아침이 밝아와 떠나가도 된다고 니곁에 홀로 다가가 잘했다며 위로가 될거야
별 나를 비추고 내맘을 위로하고
늘 같은 자리에 올려다본 하늘에
늘 불어오는 바람에 내맘이 초라하고
어쩔 줄 모르는 내가 너무나도 가엾고 슬퍼도
날 비춰주는 별빛에 눈물들이 차올라
니곁에 홀로 다가가 잘했다며 위로가 될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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