텅 빈 방을 나서며
떨리는 발걸음
혼자서도 괜찮아
나를 다독여보네
이별 후의 첫걸음
아프지만 걸어가
눈물로 씻은 얼굴로
새로운 길을 향해
창가에 비친 나는
조금 더 강해진 듯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았나 봐요
이별 후의 첫걸음
아프지만 걸어가
눈물로 씻은 얼굴로
새로운 길을 향해
떨리는 발걸음
혼자서도 괜찮아
나를 다독여보네
이별 후의 첫걸음
아프지만 걸어가
눈물로 씻은 얼굴로
새로운 길을 향해
창가에 비친 나는
조금 더 강해진 듯
시간이 약이라는
말이 맞았나 봐요
이별 후의 첫걸음
아프지만 걸어가
눈물로 씻은 얼굴로
새로운 길을 향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