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어지지 않아
너 왜 여기 누워있니
아직도 따뜻한 너의 숨결
어찌 너 혼자 떠났다 믿겠니
얼마나 힘들었니
혼자서 그 길을 혼자서
이젠 끝났어 편히 쉬어
삶과 죽음이 너무 쉬이 갈라지네
난 몰랐어 이리 바로 옆에
죽음이 바로 옆에 있을 줄 난 몰랐어
아아아아 아 몰랐어
이리도 가까이 있을 줄은
겨울 해는 짧아 혼자 오는 길 어두워
널 두고 돌아와 문을 여니
여전히 달려와 날 반겨주네
수시로 넌 나타나
나를 눈물바람 만드네
눈길 가는 곳에 수시로 나타나 눈물바람 만드네
난 몰랐어 이런 날 올 줄
하지만 너 있는 곳 무지개가 뜨는 곳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널 보내주려 해
훗날에 널 만난 날 기대해
그때엔 우리 다시 함께 지낼 거야
아아아아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그렇게 우리 함께 할 거야
너 왜 여기 누워있니
아직도 따뜻한 너의 숨결
어찌 너 혼자 떠났다 믿겠니
얼마나 힘들었니
혼자서 그 길을 혼자서
이젠 끝났어 편히 쉬어
삶과 죽음이 너무 쉬이 갈라지네
난 몰랐어 이리 바로 옆에
죽음이 바로 옆에 있을 줄 난 몰랐어
아아아아 아 몰랐어
이리도 가까이 있을 줄은
겨울 해는 짧아 혼자 오는 길 어두워
널 두고 돌아와 문을 여니
여전히 달려와 날 반겨주네
수시로 넌 나타나
나를 눈물바람 만드네
눈길 가는 곳에 수시로 나타나 눈물바람 만드네
난 몰랐어 이런 날 올 줄
하지만 너 있는 곳 무지개가 뜨는 곳
그래서 기쁜 마음으로 널 보내주려 해
훗날에 널 만난 날 기대해
그때엔 우리 다시 함께 지낼 거야
아아아아 영원히 헤어지지 않는
그렇게 우리 함께 할 거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