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나온 초등학교 신흥초등학교
우리 학교 담 너머엔 성남여중학교
누나 예뻐 누나 예뻐
너무 예뻐 너무 예뻐
매일매일 크게 소리 질렀네
체육시간 공을 담 너머로 일부러 넘기려고
공을 손에 잡고 발로 찼네
공찾으러 담 너머로 없는 길을 만들어가며
설레는 맘으로 넘어갔네
좋아 좋아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았던 그 시절
Jow ah Jow ah 종소리가 울려대도
웃음이 많았었던 그 시절
맘먹지 않아도 참 행복했었던
우리 어렸을 적 그 시절
장미 터널 지나가면 학교 계단 백 개
놀이터에 미끄럼틀 참 더러웠었지
종례 후에 필수코스 문방구 앞
오락기 앞에서 우리들은 늘 모였었지
이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제일 지구 원탑
누구도 날 건드릴 순 없었지
즐겨먹던 백 원짜리 불량식품
또한 항상 날 문방구 앞으로 유혹했지
좋아 좋아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았던 그 시절
Jow ah Jow ah 종소리가 울려대도
웃음이 많았었던 그 시절
좋아 좋아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았던 그 시절
Jow ah Jow ah 종소리가 울려대도
웃음이 많았었던 그 시절
맘먹지 않아도 참 행복했었던
우리 어렸을 적 그 시절
맘먹지 않아도 참 행복했었던
우리 어렸을 적 그 시절
우리 학교 담 너머엔 성남여중학교
누나 예뻐 누나 예뻐
너무 예뻐 너무 예뻐
매일매일 크게 소리 질렀네
체육시간 공을 담 너머로 일부러 넘기려고
공을 손에 잡고 발로 찼네
공찾으러 담 너머로 없는 길을 만들어가며
설레는 맘으로 넘어갔네
좋아 좋아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았던 그 시절
Jow ah Jow ah 종소리가 울려대도
웃음이 많았었던 그 시절
맘먹지 않아도 참 행복했었던
우리 어렸을 적 그 시절
장미 터널 지나가면 학교 계단 백 개
놀이터에 미끄럼틀 참 더러웠었지
종례 후에 필수코스 문방구 앞
오락기 앞에서 우리들은 늘 모였었지
이 세계를 지배하는 세계제일 지구 원탑
누구도 날 건드릴 순 없었지
즐겨먹던 백 원짜리 불량식품
또한 항상 날 문방구 앞으로 유혹했지
좋아 좋아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았던 그 시절
Jow ah Jow ah 종소리가 울려대도
웃음이 많았었던 그 시절
좋아 좋아 하루종일 뛰어놀아도
지치지 않았던 그 시절
Jow ah Jow ah 종소리가 울려대도
웃음이 많았었던 그 시절
맘먹지 않아도 참 행복했었던
우리 어렸을 적 그 시절
맘먹지 않아도 참 행복했었던
우리 어렸을 적 그 시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