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였나, 다 던져버리고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곳
눈을 감고 슬피도 흐르는
연민의 눈물 삼켜내고서는
이제 도망가지도
못해 묶여 버렸고
어둠 속에 잠겼네
어쩔 수도 없겠네
찰랑 이는 사슬과
잠을 자던 그림자
일어나 그대여
나의 불과 춤을 추어줘
이곳의 어둠이 달아날
강력한 마찰을 내려줘
후 우우우우~~
한참을 세던 창 메워버리고
빛을 찾아 헤매이던 나를
밀쳐내고 구석에 몰았던
어리석은 나였으니까
일어나 그대여
나의 불과 춤을 추어줘
이곳의 어둠이 달아날
강력한 마찰을 내러줘
후 우우우우~~
일어나 그대여
나의 불과 춤을 추어줘
이곳의 어둠이 달아날
강력한 마찰을 내러줘
후 우우우우~~
아무도 나를 찾지 않는 곳
눈을 감고 슬피도 흐르는
연민의 눈물 삼켜내고서는
이제 도망가지도
못해 묶여 버렸고
어둠 속에 잠겼네
어쩔 수도 없겠네
찰랑 이는 사슬과
잠을 자던 그림자
일어나 그대여
나의 불과 춤을 추어줘
이곳의 어둠이 달아날
강력한 마찰을 내려줘
후 우우우우~~
한참을 세던 창 메워버리고
빛을 찾아 헤매이던 나를
밀쳐내고 구석에 몰았던
어리석은 나였으니까
일어나 그대여
나의 불과 춤을 추어줘
이곳의 어둠이 달아날
강력한 마찰을 내러줘
후 우우우우~~
일어나 그대여
나의 불과 춤을 추어줘
이곳의 어둠이 달아날
강력한 마찰을 내러줘
후 우우우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