흔하지 않은 말이 있어
길 위에 핀 들꽃처럼
눈에 잘 띄진 않아도
숨 쉬듯이 늘 곁에 있는 것
모여들었던 작은 새들은
겨울이 오는 걸 알고 있듯이
하나둘 떠나간대도
봄이면 다시 올 테죠
웃음을 띠게 하고 싶은 거래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 진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말해주세요
흐려지는 날엔
머물러 줄게요
울적해 말아요
우리의 많았던 날들이
멀어져 가는 것도
사실은 선물 같다고 생각해요
새로 피어날 테니
모여들었던 작은 새들은
겨울이 오는 걸 알고 있듯이
하나둘 떠나간대도
봄이면 다시 올 테죠
웃음을 띠게 하고 싶은 거래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 진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말해주세요
흐려지는 날엔
머물러 줄게요
울적해 말아요
웃음을 띠게 하고 싶은 거래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 진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말해주세요
흐려지는 날엔
머물러 줄게요
울적해 말아요
길 위에 핀 들꽃처럼
눈에 잘 띄진 않아도
숨 쉬듯이 늘 곁에 있는 것
모여들었던 작은 새들은
겨울이 오는 걸 알고 있듯이
하나둘 떠나간대도
봄이면 다시 올 테죠
웃음을 띠게 하고 싶은 거래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 진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말해주세요
흐려지는 날엔
머물러 줄게요
울적해 말아요
우리의 많았던 날들이
멀어져 가는 것도
사실은 선물 같다고 생각해요
새로 피어날 테니
모여들었던 작은 새들은
겨울이 오는 걸 알고 있듯이
하나둘 떠나간대도
봄이면 다시 올 테죠
웃음을 띠게 하고 싶은 거래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 진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말해주세요
흐려지는 날엔
머물러 줄게요
울적해 말아요
웃음을 띠게 하고 싶은 거래요
어떤 마음에서 온 건 진 몰라도
괜찮으니 내게 말해주세요
흐려지는 날엔
머물러 줄게요
울적해 말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