찬바람이 부는 겨울이 지나고
따스한 봄이 찾아왔네요
꽃이 피고 꽃잎이 떨어진 그 거리를
그대와 함께 걷고 싶어요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할 때
떨리는 마음과 같이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할 텐데
어쩜 이리 떨리기만 할까요
그대와 함께만
있을 수만 있다면
저 꽃들은 전부 져도 될 텐데
그대와 같이만
걸을 수가 있다면
굳이 봄이 아니어도 괜찮을 거야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할 때
떨리는 마음 일 거야
이젠 이 마음 네게 전할 거야
나랑 같이 꽃 보러 가지 않을래
그대와 함께 만
있을 수만 있다면
저 꽃들은 전부 져도 될 텐데
그대와 같이 만
걸을 수가 있다면
굳이 봄이 아니어도 괜찮을 거야
그대와 함께 만
있을 수만 있다면
저 꽃들은 전부 져도 될 텐데
그대와 같이만
걸을 수가 있다면
굳이 봄이 아니어도 괜찮을 거야
그대와 같이 만
걸을 수가 있다면
따스한 봄이 찾아왔네요
꽃이 피고 꽃잎이 떨어진 그 거리를
그대와 함께 걷고 싶어요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할 때
떨리는 마음과 같이
더 할 나위 없이 행복할 텐데
어쩜 이리 떨리기만 할까요
그대와 함께만
있을 수만 있다면
저 꽃들은 전부 져도 될 텐데
그대와 같이만
걸을 수가 있다면
굳이 봄이 아니어도 괜찮을 거야
사랑한다는 마음을 전할 때
떨리는 마음 일 거야
이젠 이 마음 네게 전할 거야
나랑 같이 꽃 보러 가지 않을래
그대와 함께 만
있을 수만 있다면
저 꽃들은 전부 져도 될 텐데
그대와 같이 만
걸을 수가 있다면
굳이 봄이 아니어도 괜찮을 거야
그대와 함께 만
있을 수만 있다면
저 꽃들은 전부 져도 될 텐데
그대와 같이만
걸을 수가 있다면
굳이 봄이 아니어도 괜찮을 거야
그대와 같이 만
걸을 수가 있다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