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린시절 여름밤 고향집 마당엔
할아버지의 밀대방석
할머니의 부채바람
모기불속 쑥향기 마을로 퍼지고
실개천의 물소리 자장가삼아
곤히 잠이 들면
서쪽하늘 반짝이는 별빛은 별빛은
오동잎에 떨어져 밤이슬 되었네
아 지금도 눈 감으면
쏟아지는 여름밤 별빛
눈뜨면 사라질까 그때가 그리워
눈감고 있네
서쪽하늘 반짝이는 별빛은 별빛은
오동잎에 떨어져 밤이슬 되었네
아 지금도 눈 감으면
쏟아지는 여름밤 별빛
눈 뜨면 사라질까 그때가 그리워
눈감고 있네 눈감고 있네
할아버지의 밀대방석
할머니의 부채바람
모기불속 쑥향기 마을로 퍼지고
실개천의 물소리 자장가삼아
곤히 잠이 들면
서쪽하늘 반짝이는 별빛은 별빛은
오동잎에 떨어져 밤이슬 되었네
아 지금도 눈 감으면
쏟아지는 여름밤 별빛
눈뜨면 사라질까 그때가 그리워
눈감고 있네
서쪽하늘 반짝이는 별빛은 별빛은
오동잎에 떨어져 밤이슬 되었네
아 지금도 눈 감으면
쏟아지는 여름밤 별빛
눈 뜨면 사라질까 그때가 그리워
눈감고 있네 눈감고 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