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둠이 내린 깊은 밤에도
너의 창가에 작은 빛이 되어
멀리서라도 널 비추고 싶어
네가 외롭지 않게
바람이 차가운 날에도
너를 감싸 줄 순 없지만
언제나 네 곁에 머물며
작은 온기가 될게
나는 작은 빛이 되어
네 곁에서 반짝일게
멀리 있어도 닿지 않아도
항상 널 비출 테니까
너의 밤이 외롭지 않게
시간이 흘러 잊혀진대도
나는 여전히 여기 있을게
네가 힘들어 길을 잃어도
빛이 되어줄 테니
차가운 밤이 널 덮어도
나는 사라지지 않아
눈 감아도 느낄 수 있게
조용히 너를 비출게
나는 작은 빛이 되어
네 곁에서 반짝일게
멀리 있어도 닿지 않아도
항상 널 비출 테니까
너의 밤이 외롭지 않게
언젠가 너도 알게 될까
네 곁을 맴도는 이 작은 빛을
네가 웃는 그 순간마다
조용히 빛나는 걸
나는 작은 빛이 되어
네 곁에서 반짝일게
멀리 있어도 닿지 않아도
항상 널 비출 테니까
너의 밤이 외롭지 않게
오늘도 너를 바라보며
아무 말 없이 빛나볼게
내 마음이 닿을 그날까지
늘 곁에서 기다릴게
너의 창가에 작은 빛이 되어
멀리서라도 널 비추고 싶어
네가 외롭지 않게
바람이 차가운 날에도
너를 감싸 줄 순 없지만
언제나 네 곁에 머물며
작은 온기가 될게
나는 작은 빛이 되어
네 곁에서 반짝일게
멀리 있어도 닿지 않아도
항상 널 비출 테니까
너의 밤이 외롭지 않게
시간이 흘러 잊혀진대도
나는 여전히 여기 있을게
네가 힘들어 길을 잃어도
빛이 되어줄 테니
차가운 밤이 널 덮어도
나는 사라지지 않아
눈 감아도 느낄 수 있게
조용히 너를 비출게
나는 작은 빛이 되어
네 곁에서 반짝일게
멀리 있어도 닿지 않아도
항상 널 비출 테니까
너의 밤이 외롭지 않게
언젠가 너도 알게 될까
네 곁을 맴도는 이 작은 빛을
네가 웃는 그 순간마다
조용히 빛나는 걸
나는 작은 빛이 되어
네 곁에서 반짝일게
멀리 있어도 닿지 않아도
항상 널 비출 테니까
너의 밤이 외롭지 않게
오늘도 너를 바라보며
아무 말 없이 빛나볼게
내 마음이 닿을 그날까지
늘 곁에서 기다릴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