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원로그인

회원가입

가사 등록 싱크 가사 등록

너가 쓰던 립밤

차이열
앨범 너가 쓰던 립밤작사 차이열작곡 차이열편곡 차이열
이 가수 듣기
날이 벌써 추워졌다
입술 갈라지는 나는 너무 외롭다
넌 모르겠지 그렇지 추위를 안 타니까
옆구리 시릴 걱정 연애는 상상에서나 하고
그런 내 맘을 너는 전혀 모르겠지
눈이 내리는 날
입술은 말라가
내 손도 얼어가
그런 내게 갑자기 내준 너가 쓰던 립밤
날이 벌써 어두워져
입술 갈라지는 나는 혼란스럽다
넌 모르겠지 그렇지 넌 항상 예쁘니까
갑자기 더워졌다 새것도 아니고 쓰던거야
지금 내 맘을 너는 전혀 모르겠지
눈이 내리는 날
입술은 말라가
내 손도 얼어가
그런 내게 갑자기 내준 너가 쓰던 립밤
널 좋아해
그런 사람에게 쓰던 립밤이라니
한참 모자랐던 내 미래를 밝게 비춰준 너의
쓰던 립밤
부드럽고 촉촉, 따뜻하고 행복해
난 도저히 너의 립밤 쓸 용기가 안나요
쓰던 립밤 주인은 너 (쓰던 립밤 주인은 너)
내 입술도 주인은 너 (그냥 나의 주인은 너)
따뜻해져 차갑던 손 (따뜻따뜻 따뜻 와)
물론 손도 주인은 너 (오늘부터 우리 1일)
갈라지지 않은 입술
마음같아선 그대로
셋째 이름 뭘로 짓지
건조하지 않아
(널 좋아해 그런데 내게 쓰던 립밤)
우리 둘다 촉촉하게 따뜻하게 행복하자

가사 수정 / 삭제

댓글목록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