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마다 그리움 되어 하루에도 수도없이 불러본다
그대 이름을 곱게곱게 시린가슴 감사 안으며
아 사랑이 손을 흔든다
구겨진 그리움 틈사이로
혼자 떠나는 내가 아플가봐
슬픔을 노래 불러준다
청춘을 지나 왔다는 것은
무책색으로 저물어가는
저녁같다 슬픈저녁
아 사랑이 손을 흔든다
구겨진 그리움 틈사이로
혼자 떠나는 내가 아플가봐
슬픔을 노래 불러준다
청춘을 지나 왔다는 것은
무책색으로 저물어가는
저녁같다 슬픈저녁
저녁같다 슬픈저녁
그대 이름을 곱게곱게 시린가슴 감사 안으며
아 사랑이 손을 흔든다
구겨진 그리움 틈사이로
혼자 떠나는 내가 아플가봐
슬픔을 노래 불러준다
청춘을 지나 왔다는 것은
무책색으로 저물어가는
저녁같다 슬픈저녁
아 사랑이 손을 흔든다
구겨진 그리움 틈사이로
혼자 떠나는 내가 아플가봐
슬픔을 노래 불러준다
청춘을 지나 왔다는 것은
무책색으로 저물어가는
저녁같다 슬픈저녁
저녁같다 슬픈저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