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식 위해 쓰는 돈
하나도 아깝지 않고
부모 위해 쓰는 돈
몇 날 며칠 헤아리며
내 새끼의 오줌똥은
맨손으로 주무르며
기침소리 한숨소리
외면한 채 살았구나
어히나를 갈렀건만
어히나를 갈렀건만
갚을 길은 없네 없고
불러본들 소용없네
저 하늘 어디 메쯤
저 하늘 어디 메서
날 보고 계시오
날 데꼬 가시지
날 데꼬 가시지
살만하다 하시더만 아아아
보고 싶잖아
~~~~~~~~~~~~~~~~~~~~~
내 새끼의 오줌똥은
맨손으로 주무르며
기침소리 한숨소리
외면한 채 살았구나
어히나를 갈렀건만
어히나를 갈렀건만
갚을 길은 없네 없고
불러본들 소용없네
저 하늘 어디 메쯤
저 하늘 어디 메서
날 보고 계시오
날 데꼬 가시지
날 데꼬 가시지
살만하다 하시더만 아아아
보고 싶잖아
하나도 아깝지 않고
부모 위해 쓰는 돈
몇 날 며칠 헤아리며
내 새끼의 오줌똥은
맨손으로 주무르며
기침소리 한숨소리
외면한 채 살았구나
어히나를 갈렀건만
어히나를 갈렀건만
갚을 길은 없네 없고
불러본들 소용없네
저 하늘 어디 메쯤
저 하늘 어디 메서
날 보고 계시오
날 데꼬 가시지
날 데꼬 가시지
살만하다 하시더만 아아아
보고 싶잖아
~~~~~~~~~~~~~~~~~~~~~
내 새끼의 오줌똥은
맨손으로 주무르며
기침소리 한숨소리
외면한 채 살았구나
어히나를 갈렀건만
어히나를 갈렀건만
갚을 길은 없네 없고
불러본들 소용없네
저 하늘 어디 메쯤
저 하늘 어디 메서
날 보고 계시오
날 데꼬 가시지
날 데꼬 가시지
살만하다 하시더만 아아아
보고 싶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