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지면 또쌓고
쌓다보면 무너진
언젠가 그바닷가
모래탑에서 하얗게
하얗게 웃던 얼굴
반짝이던 눈동자여
바람결에 불려갔나
저물결이 씻어갔나
노을타는 모래벌에
갈매기 소리
사랑이라 노래했던
갈매기 소리@
바람결에 불려갔나
저물결이 씻어갔나
노을타는 모래벌에
갈매기 소리
사랑이라 노래했던
갈매기 소리@
쌓다보면 무너진
언젠가 그바닷가
모래탑에서 하얗게
하얗게 웃던 얼굴
반짝이던 눈동자여
바람결에 불려갔나
저물결이 씻어갔나
노을타는 모래벌에
갈매기 소리
사랑이라 노래했던
갈매기 소리@
바람결에 불려갔나
저물결이 씻어갔나
노을타는 모래벌에
갈매기 소리
사랑이라 노래했던
갈매기 소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