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랜 마음의
메마른 곳엔 너의 말들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밤은 저기 누웠고
새벽을 끌어안아
나는 노래하고
걸음마다
무거운 날을 끌어안고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밤은 저기 누웠고
새벽을 끌어안아
나는 노래하고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메마른 곳엔 너의 말들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밤은 저기 누웠고
새벽을 끌어안아
나는 노래하고
걸음마다
무거운 날을 끌어안고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
밤은 저기 누웠고
새벽을 끌어안아
나는 노래하고
다 이렇게 살아
다 잃어도
다음에 또 보자
암울해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