슬픈 계절엔 두 눈을 감고 그림자같이 누워
까마득한 이 어둠 속에 우린 숨을 거야
별도 달도 숨어버린 고요가 잠든 밤에
여전히 반짝이는 게 너야
나의 사랑 나의 동경
빛이 없어도 여긴 천국이야
나의 생애 모든 길을
한참 돌아갈 거야 사랑으로
툭툭 피어나는 꽃을 보며 벌써 아쉬워하고
오래된 말로 시간을 허물어 내고
바라보고
(나의 사랑 나의 동경)
나의 사랑 나의 동경
빛이 없어도 여긴 천국이야
나의 생애 모든 길을
한참 돌아갈 거야 사랑으로
까마득한 이 어둠 속에 우린 숨을 거야
별도 달도 숨어버린 고요가 잠든 밤에
여전히 반짝이는 게 너야
나의 사랑 나의 동경
빛이 없어도 여긴 천국이야
나의 생애 모든 길을
한참 돌아갈 거야 사랑으로
툭툭 피어나는 꽃을 보며 벌써 아쉬워하고
오래된 말로 시간을 허물어 내고
바라보고
(나의 사랑 나의 동경)
나의 사랑 나의 동경
빛이 없어도 여긴 천국이야
나의 생애 모든 길을
한참 돌아갈 거야 사랑으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