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시사철 푸르게 남아줘
아직 갈 길이 멀다 해도
나를 놓고 가지 마
아름다워 파랗게 타오르는 우리
전부 지고 나면
봄이 온 줄 알았을까
언제까지나 푸를 줄 알았는데
언제까지나 푸를 줄만 알았어
사시사철 입을 맞췄으면 해
밤낮없이 우린 타올라
다시 못 볼 우리야
전부 그립겠지 다
언제까지나 푸를 줄 알았는데
언제까지나 푸를 줄만 알았어
사시사철 입을 맞췄으면 해
아직 갈 길이 멀다 해도
나를 놓고 가지 마
아름다워 파랗게 타오르는 우리
전부 지고 나면
봄이 온 줄 알았을까
언제까지나 푸를 줄 알았는데
언제까지나 푸를 줄만 알았어
사시사철 입을 맞췄으면 해
밤낮없이 우린 타올라
다시 못 볼 우리야
전부 그립겠지 다
언제까지나 푸를 줄 알았는데
언제까지나 푸를 줄만 알았어
사시사철 입을 맞췄으면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