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그리 사랑하시나이까
주가 보이신 하늘과 별과 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하늘과 별과 달
그리도 아름다운
하늘과 별과 달
주의 영광이
하늘을 덮었나이다
나를 위해 베풀어 두신
그 크신 사랑
내가 무엇이기에
그리 사랑하시어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그리 사랑하시나이까
주가 보이신 하늘과 별과 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이름이 온 땅에
어찌 그리 아름다운지요
주의 손가락으로 만드신
들짐승 소와 양
바닷속 모든 생물
물고기와 하늘 새
모든 생물을 내 발에
두시었도다
나를 위해 베풀어 두신
그 크신 사랑
내가 무엇이기에
그리 사랑하시어
하늘과 주께서 베풀어 두신
달과 별들을 내가 보오니
내가 무엇이기에
나를 그리 사랑하시나이까
주가 보이신 하늘과 별과 달
주의 이름이 온 땅에
그리 아름다운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