벌 나비 네 앞에서 반가워 윙윙대고
길손은 너를 보면 끌어당겨 입 맞추네
우주도 네 자태에 반해 홀린 듯 문을 연다
고달픈 영혼에겐 꽃비 되어 흩날리고
사랑을 고루 줄 뿐 배반할 줄 모르네
주야로 향기 맡으면 널 닮을 수 있을까
길손은 너를 보면 끌어당겨 입 맞추네
우주도 네 자태에 반해 홀린 듯 문을 연다
고달픈 영혼에겐 꽃비 되어 흩날리고
사랑을 고루 줄 뿐 배반할 줄 모르네
주야로 향기 맡으면 널 닮을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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