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두둥실 구름에 몸을 싣고서
산이랑 물이랑 구경하며 어딘가를 떠나고 싶어라
너울너울 가다보면 모든 번뇌가 사라져 근심없네
돈과 명예도 부럽지 않아 저절로 평온한얼굴
그 모습을 닮아가네
바람에 두둥실 구름에 몸을 싣고서
산이랑 물이랑 구경하며 어딘가를 떠나고 싶어라
너울너울 가다보면 모든 번뇌가 사라져 근심없네
돈과 명예도 부럽지 않아 저절로 평온한얼굴
그 모습을 닮아가네
그 모습을 닮아가네
산이랑 물이랑 구경하며 어딘가를 떠나고 싶어라
너울너울 가다보면 모든 번뇌가 사라져 근심없네
돈과 명예도 부럽지 않아 저절로 평온한얼굴
그 모습을 닮아가네
바람에 두둥실 구름에 몸을 싣고서
산이랑 물이랑 구경하며 어딘가를 떠나고 싶어라
너울너울 가다보면 모든 번뇌가 사라져 근심없네
돈과 명예도 부럽지 않아 저절로 평온한얼굴
그 모습을 닮아가네
그 모습을 닮아가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