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 지나버린 우리의 아품들은 다신 돌릴 수 없는 아득한 저편으로
하지만 살며시 그대들의 남겨둔 꺼내어 아프도록 향기를 취해본다
어쩌지 못한 현실속에 묻혀버려 오랜시간 흘러가도 그들은 그냥 이대로
아 ~흘러가는 구름같은 세월이여 아 ~하염없이 쏟아지는 슬픔이여
광활한 대지위에 보잘것없는 인생이란 어떤 모습 일까..
고요한 영원속에 잠든 그대 들과 드넓은 하늘아래 이젠 우린 하나
하지만 살며시 그대들의 남겨둔 꺼내어 아프도록 향기를 취해본다
어쩌지 못한 현실속에 묻혀버려 오랜시간 흘러가도 그들은 그냥 이대로
아 ~흘러가는 구름같은 세월이여 아 ~하염없이 쏟아지는 슬픔이여
광활한 대지위에 보잘것없는 인생이란 어떤 모습 일까..
고요한 영원속에 잠든 그대 들과 드넓은 하늘아래 이젠 우린 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