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할 수 없을 때 시련의 아픔 있을 때
때로는 눈물이 나고 감당 못 할 때에
가슴이 아파와서 혼자 견딜 수 없을 때에
그 때 서야 나를 놓았네 그 때야 주님 보게 됐네
걸어갈 수 없어도 좋으니 주님 다시 의지할게요
주 앞에 나 온전하게 드릴 수 있으면
바라볼 수 있으면 족하니 나의 전불 드려
나의 삶 가장 귀한 그 사랑 놓지 않으리
때로는 눈물이 나고 감당 못 할 때에
가슴이 아파와서 혼자 견딜 수 없을 때에
그 때 서야 나를 놓았네 그 때야 주님 보게 됐네
걸어갈 수 없어도 좋으니 주님 다시 의지할게요
주 앞에 나 온전하게 드릴 수 있으면
바라볼 수 있으면 족하니 나의 전불 드려
나의 삶 가장 귀한 그 사랑 놓지 않으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