꽃잎에 나비가 날아와서
앉더니 벌들이 앉았던 자리만 냄새 맡네
나비야 나도 나도 너 처럼
날아가고파 세상 살이 고달플 땐 너무싫어
너만 보면 부럽더라
인생을 살면서 쓴맛 단 맛 또 있다
너는 아무 고민도 없이 행복하게 사는구나
날아 날아 잘 날아 가는 구나
앉더니 벌들이 앉았던 자리만 냄새 맡네
나비야 나도 나도 너 처럼
날아가고파 세상 살이 고달플 땐 너무싫어
너만 보면 부럽더라
인생을 살면서 쓴맛 단 맛 또 있다
너는 아무 고민도 없이 행복하게 사는구나
날아 날아 잘 날아 가는 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