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런 말이 없는 시간에게
답을 구하는 바보같은 내가
듣는다 해도 어두웠던 어제가
밝혀지지는 않을 것을 이제야
아무것도 몰라야지 난
몰라 왜 이리도 아픈가
슬픔은 너무 당연하고
삶은 계속 반복하네
뭘 구하려 했던가
머릿속은 이제 혼란
어디든 나를 데려가
뭐라도 계속 반복하게
아무도 날 보지 않는 이 밤에
기댈 곳을 찾는 건 바보 같애
어찌해야 하나 이미 난 늦었고
어딘가에선 야유 소리가 들려도
아무것도 몰라야지 난
몰라 왜 이리도 아픈가
슬픔은 너무 당연하고
삶은 계속 반복하네
뭘 구하려 했던가
머릿속은 이제 혼란
어디든 나를 데려가
뭐라도 계속 반복하게
무너져가네
차가운 밤에
낮이 온다 해도
생은 반복되고
슬픔에 적은
숱한 글귀도
어떤 이유로든
나를 내리고
답을 구하는 바보같은 내가
듣는다 해도 어두웠던 어제가
밝혀지지는 않을 것을 이제야
아무것도 몰라야지 난
몰라 왜 이리도 아픈가
슬픔은 너무 당연하고
삶은 계속 반복하네
뭘 구하려 했던가
머릿속은 이제 혼란
어디든 나를 데려가
뭐라도 계속 반복하게
아무도 날 보지 않는 이 밤에
기댈 곳을 찾는 건 바보 같애
어찌해야 하나 이미 난 늦었고
어딘가에선 야유 소리가 들려도
아무것도 몰라야지 난
몰라 왜 이리도 아픈가
슬픔은 너무 당연하고
삶은 계속 반복하네
뭘 구하려 했던가
머릿속은 이제 혼란
어디든 나를 데려가
뭐라도 계속 반복하게
무너져가네
차가운 밤에
낮이 온다 해도
생은 반복되고
슬픔에 적은
숱한 글귀도
어떤 이유로든
나를 내리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