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복과 함께 깨져버린 거울엔
가족들의 눈물이 흘러
훔치고 도망가서 불러 노래를
이젠 뒤를 돌아볼 수 없는 걸
무거워진 공기 밖
숨 쉴 곳이 필요하지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견딜 수 없이 외로운 밤
느껴 집은 정말 가깝고도 멀게만
앞이 보이지 않네
빠져 무중력에
슬픔은 소리로 변해
흘러 창문 너머로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어느새 늘어난 짐과
나도 몰래 불어난 빚
버텨내는 게 하루 일과
나도 볼 수 있을까 빛
어둠에 빠져 흘려도 피를
아파할 시간도 없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가족들의 눈물이 흘러
훔치고 도망가서 불러 노래를
이젠 뒤를 돌아볼 수 없는 걸
무거워진 공기 밖
숨 쉴 곳이 필요하지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견딜 수 없이 외로운 밤
느껴 집은 정말 가깝고도 멀게만
앞이 보이지 않네
빠져 무중력에
슬픔은 소리로 변해
흘러 창문 너머로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어느새 늘어난 짐과
나도 몰래 불어난 빚
버텨내는 게 하루 일과
나도 볼 수 있을까 빛
어둠에 빠져 흘려도 피를
아파할 시간도 없지
언제 그랬냐는 듯 다시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
넘어 허들
넘어 다시 너를
넘어지고 일어나서 어서 다시 걸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