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만히 느껴지는 커다란 마음이
몸과 몸을 타고 손과
손과 손을 넘어
돌아오지 않을 마음이라고 하면 마음이라고 하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일 거라면 그때 일 거라면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하고 싶은 이야기를 꾸역이 적어내면
어느샌가 닿아있는 여기 이 끝자락
돌아오지 않을 마음이라고 하면 마음이라고 하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일 거라면 그때 일 거라면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몸과 몸을 타고 손과
손과 손을 넘어
돌아오지 않을 마음이라고 하면 마음이라고 하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일 거라면 그때 일 거라면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하고 싶은 이야기를 꾸역이 적어내면
어느샌가 닿아있는 여기 이 끝자락
돌아오지 않을 마음이라고 하면 마음이라고 하면
돌아오지 않을 그때 일 거라면 그때 일 거라면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
먹먹한 색의 바다
하얀색 봉투
너를 닮은 카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