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하늘 푸른 바다
나를 반기는 나무들
너와 함께 보고 싶어
너를 향해 다가갈게
입안 가득 차오른 내 맘을 말하고 싶어
이 순간 너와 함께 손을 잡고 나누고 싶어
너의 기억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것들 사이로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고 싶어
숨길 수 없는 미소와
자꾸 향하는 발걸음
너는 알까 이 마음을
널 좋아하는 마음을
네가 가득 차올라 내 안을 돌아다니네
나는 너를 잡고서 좋아한다 말하고 싶어
너의 기억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것들 사이로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고 싶어
시선을 어떻게 할까
이 손은 어디에 둘까
어지런 마음이 떨리게 해도
이 마음 전할 거야
너의 기억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것들 사이로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고 싶어
너의 일상 속에 들어가서
수많은 추억 남기며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어 줄게
나를 반기는 나무들
너와 함께 보고 싶어
너를 향해 다가갈게
입안 가득 차오른 내 맘을 말하고 싶어
이 순간 너와 함께 손을 잡고 나누고 싶어
너의 기억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것들 사이로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고 싶어
숨길 수 없는 미소와
자꾸 향하는 발걸음
너는 알까 이 마음을
널 좋아하는 마음을
네가 가득 차올라 내 안을 돌아다니네
나는 너를 잡고서 좋아한다 말하고 싶어
너의 기억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것들 사이로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고 싶어
시선을 어떻게 할까
이 손은 어디에 둘까
어지런 마음이 떨리게 해도
이 마음 전할 거야
너의 기억 속에 살고 있는
수많은 것들 사이로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고 싶어
너의 일상 속에 들어가서
수많은 추억 남기며
내가 곳곳에 스며들어
너를 웃게 만들어 줄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