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 저문 선창가에
애달픈 뱃고동 소리
오지 않는 우리 님을
부르는 탄식인가요
허구한 날 저 바다만
바라보며 애가 타는데
님 싣고 오지않는 무정한 배야
뱃고동은 왜 울리나
노을에 물든바다
외로운 물새 한 마리
짝을 잃고 나와 같이
서럽게 울고 가느냐
허구한 날 저 바다만
바라보며 애가 타는데
님 싣고 오지않는 무정한 배야
뱃고동은 왜 울리나
님 싣고 오지않는 무정한 배야
뱃고동은 왜 울리나
애달픈 뱃고동 소리
오지 않는 우리 님을
부르는 탄식인가요
허구한 날 저 바다만
바라보며 애가 타는데
님 싣고 오지않는 무정한 배야
뱃고동은 왜 울리나
노을에 물든바다
외로운 물새 한 마리
짝을 잃고 나와 같이
서럽게 울고 가느냐
허구한 날 저 바다만
바라보며 애가 타는데
님 싣고 오지않는 무정한 배야
뱃고동은 왜 울리나
님 싣고 오지않는 무정한 배야
뱃고동은 왜 울리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