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관처럼 밀려드는 이 외로움
일주일 하고 닷새 떠날 생각 없네
명절이라 가족들과
통화하고 나니
가슴 한 가득
그리움 그리움만 차 오르고
내가 떠나고 싶어 온 이 곳
일주일 하고 닷새
습관처럼 밀려오네
집 생각밥 생각 엄마 생각
일주일 하고 닷새 떠날 생각 없네
명절이라 가족들과
통화하고 나니
가슴 한 가득
그리움 그리움만 차 오르고
내가 떠나고 싶어 온 이 곳
일주일 하고 닷새
습관처럼 밀려오네
집 생각밥 생각 엄마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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