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구야
친구야
지금 듣고있니
너와 나
구원한
사랑 이야기를
사랑해
축복해
아름답게 크렴
친구야
친구야
나도 널 사랑해
아가야
아가야
지금 듣고 있니
엄마가
아빠가
들려주는 말씀
그렇게
그렇게
무럭무럭 크렴
하나님
아이로
크게 자라주렴
하나님
아이로
크게 자라주렴
친구야
지금 듣고있니
너와 나
구원한
사랑 이야기를
사랑해
축복해
아름답게 크렴
친구야
친구야
나도 널 사랑해
아가야
아가야
지금 듣고 있니
엄마가
아빠가
들려주는 말씀
그렇게
그렇게
무럭무럭 크렴
하나님
아이로
크게 자라주렴
하나님
아이로
크게 자라주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