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릴적 보았던
내 작은 동화속에
세상을 구하는
멋진 주인공은
상상만으로도
가슴 벅찬
빛나는 영웅이었고
꿈을 꾸게 되었죠
할머니 낡은 책속
어느 주인공은
너무나 초라한
목수의 아들
그는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오르셨고
사람들은
바보라 비웃었죠
우리를 위해
모든걸 버린
그분의 사랑
그댄 알고 있나요
동화가 아닌
나의 이야기라
내 작은 가슴을
뛰게 만들었죠
할머니 낡은 책속
어느 주인공은
너무나 초라한
목수의 아들
그는 죄인들을
대신해
십자가에 오르셨고
사람들은
바보라 비웃었죠
모든 슬픔과
외로움속에도
우리를 위해
기도하셨던 사랑
동화가 아닌
나의 이야기라
내 작은 가슴을
뛰게 만들었죠
작은 일도
참지 못하고
누구도 용서할 수
없었던 나
그 사랑으로
새로운 꿈을 다시
꾸게 되었죠
우리를 위해
모든걸 버린
그분의 사랑
그댄 알고 있나요
동화가 아닌
나의 이야기라
내 작은 가슴을
뛰게 만들었죠
진정한 영웅은
그대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