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쳐가는 기억속에
우리둘의 추억속에
달의 노래와 따뜻한 햇빛의 속삭임
너무나도 그리워 지네
참 아름답던 세상이
너 좋아했던 하늘이 변하려고 하네
이제 잡을 수 없이 눈을 감고 서 있네
돌아와 주세요 내 안의 빛으로
돌아와 주세요 따뜻하게
돌아와 주세요 행복하게
이제난 눈물 흘리지 않게
그대와 다시 사랑하게요
참 아름답던 세상이
너 좋아했던 하늘이 변하려고 하네
이제 잡을 수 없이 눈을 감고 서 있네
돌아와 주세요 내 안의 빛으로
돌아와 주세요 따뜻하게
돌아와 주세요 행복하게
이제난 슬픔 보이지 않게
그대와 다시 꿈을 꾸게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