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한다고 가지말라고
가는 그 마음 달래도 보고
두 눈동자에 이슬이 맺혀
가는 그 발길 막아도 보았건만
애원하는 내 마음 모른체 하고
돌아서는 그 사람
아~ 미워 할까요 무정타고 말을 할까요
돌아서는 그 사람
< 반 복 >
가는 그 마음 달래도 보고
두 눈동자에 이슬이 맺혀
가는 그 발길 막아도 보았건만
애원하는 내 마음 모른체 하고
돌아서는 그 사람
아~ 미워 할까요 무정타고 말을 할까요
돌아서는 그 사람
< 반 복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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