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를 위해 무엇을 할 수 있냐고
너에게 물어보지만
아무말 없고 아무 표정도 없는
그저 초라해 보이기만해
무슨 말이든 속삭임이든
한번만 말을 건네줘
나를 사랑하면서 수줍은 얼굴로
얼굴 붉히면서 고갤 돌리네
나를 사랑하는 그대여
나 또한 진실된 마음으로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바람이 불어도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을 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그대의 마지막 말은 그렇지 않았어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랬어
무슨 말이든 속삭임이든
한번만 말을 건네줘
나를 사랑하면서 수줍은 얼굴로
얼굴 붉히면서 고갤 돌리네
나를 사랑하는 그대여
나 또한 진실된 마음으로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바람이 불어도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그대의 마지막 말은 그렇지 않았어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랬어
너에게 물어보지만
아무말 없고 아무 표정도 없는
그저 초라해 보이기만해
무슨 말이든 속삭임이든
한번만 말을 건네줘
나를 사랑하면서 수줍은 얼굴로
얼굴 붉히면서 고갤 돌리네
나를 사랑하는 그대여
나 또한 진실된 마음으로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바람이 불어도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을 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그대의 마지막 말은 그렇지 않았어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랬어
무슨 말이든 속삭임이든
한번만 말을 건네줘
나를 사랑하면서 수줍은 얼굴로
얼굴 붉히면서 고갤 돌리네
나를 사랑하는 그대여
나 또한 진실된 마음으로
너를 사랑하고 있다는 걸
바람이 불어도 우리의 사랑은
영원히 변치 않을거라고 난 생각했지만
그대의 마지막 말은 그렇지 않았어
그것은 나만의 착각이랬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