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엄한 북악산 품에 안기어
힘차게 자라는 연희 어린이
새 역사를 창조하려 모두 모이어
즐기차게 자란다 힘을 기른다
구비치는 한강물 바라보면서
참 되게 자라는 연희 어린이
새 나라에 꽃 피우려 모두 모이어
씩씩하고 정답게 힘을 기른다
힘차게 자라는 연희 어린이
새 역사를 창조하려 모두 모이어
즐기차게 자란다 힘을 기른다
구비치는 한강물 바라보면서
참 되게 자라는 연희 어린이
새 나라에 꽃 피우려 모두 모이어
씩씩하고 정답게 힘을 기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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