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는 길이 험해서 새가 되는 내 마음
하늘 높이 날아도 가신 길 안보여
눈물같은 강물에 그리움만 띄우면
먼 길 떠난 그 사람 너무 미워요
*말없이 말없이 떠나간 사람
이제나 저제나 그리운 그 사람
바람같은 소문에 그리움은 더욱 커
혼자 남은 내 마음 너무 미워요
하늘 높이 날아도 가신 길 안보여
눈물같은 강물에 그리움만 띄우면
먼 길 떠난 그 사람 너무 미워요
*말없이 말없이 떠나간 사람
이제나 저제나 그리운 그 사람
바람같은 소문에 그리움은 더욱 커
혼자 남은 내 마음 너무 미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