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어제처럼
의미 없는 하루가 가네요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어
그대 떠난 후로
나는 나를 잃어버린 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걸
바보가 되어서
그저 그대만 그리다가
다시 아침이 오네요
길을 걷다가도 그대가
밥을 먹다가도 그대가
의미 없는 하루가 가네요
문득 정신을 차려 보니
어느새 해가 저물어
그대 떠난 후로
나는 나를 잃어버린 걸
아무것도 할 수가 없는 걸
바보가 되어서
그저 그대만 그리다가
다시 아침이 오네요
길을 걷다가도 그대가
밥을 먹다가도 그대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