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라리 돌아설때 내가 먼저 갈 것을
행여 그대 또다시 올것 같아
이 자릴 못 비우고 발걸음 묶인 채로
하루 해가 이렇게 저무네요
이대로 떠나가면 정말로 못볼까봐
그대안에 흔적을 남겨두고
힘들게 가는 발길 무거워 힘에 겨워
오늘 밤엔 눈물로 지세겠죠
우리 사랑 이
행여 그대 또다시 올것 같아
이 자릴 못 비우고 발걸음 묶인 채로
하루 해가 이렇게 저무네요
이대로 떠나가면 정말로 못볼까봐
그대안에 흔적을 남겨두고
힘들게 가는 발길 무거워 힘에 겨워
오늘 밤엔 눈물로 지세겠죠
우리 사랑 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