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빛을 밟고 함께 걸었던
광안리 푸른 바닷가
어둠을 안고 함께 느꼈던
추억이 물든 바닷가
밤하늘 보며 너를 생각해
노래를 부르며 거길 생각해
옛사랑 내음 그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그 사이로
긴 밤을 세워 함께 했었던
광안리 아침 햇살속
파도에 밀려 세월에 밀려
추억에 물든 바닷가
광안리 푸른 바닷가
어둠을 안고 함께 느꼈던
추억이 물든 바닷가
밤하늘 보며 너를 생각해
노래를 부르며 거길 생각해
옛사랑 내음 그 사이로
불어오는 바람 그 사이로
긴 밤을 세워 함께 했었던
광안리 아침 햇살속
파도에 밀려 세월에 밀려
추억에 물든 바닷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