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의 하늘은 참 맑아
내 추리닝 바지는 꼬질꼬질
나는 왜 고향을 떠나와
차가운 주먹밥을 먹나
흰 벽에 창문을 그려본다
저기 갈매기떼가 날 부르는 것만 같아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
한 평짜리 나의 꿈, 나의 우주
힘내요 노량진 박,
당신 아직 젊잖수?
힘냐요 노량진 박,
네버 네버 기브업
힘내요 노량진 박,
당신 꿈이 있잖수?
힘내요 노량진 박,
네버 네버 기브업
내 추리닝 바지는 꼬질꼬질
나는 왜 고향을 떠나와
차가운 주먹밥을 먹나
흰 벽에 창문을 그려본다
저기 갈매기떼가 날 부르는 것만 같아
어머니의 목소리가 들려
한 평짜리 나의 꿈, 나의 우주
힘내요 노량진 박,
당신 아직 젊잖수?
힘냐요 노량진 박,
네버 네버 기브업
힘내요 노량진 박,
당신 꿈이 있잖수?
힘내요 노량진 박,
네버 네버 기브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