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가다가 너를 만났네 우연히도 너를 만났네
일년전에 헤어졌는데 우연히도 너를 만났네
예전에는 좋았었는데 아무 것도 남은게 없네
못본체 하며 지나쳤네
약속시간 다가 오는데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내 머리가 고장난 건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사랑이란 대제 뭐길래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
돌맹이만 걷어 찼었네
일년전에 헤어졌는데 우연히도 너를 만났네
예전에는 좋았었는데 아무 것도 남은게 없네
못본체 하며 지나쳤네
약속시간 다가 오는데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내 머리가 고장난 건지 아무것도 생각이 안나
사랑이란 대제 뭐길래 내가 바보처럼 느껴져
돌맹이만 걷어 찼었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