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바람이 치던 바다 잔잔해져오면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클레멘 타인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모르는 딸 있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 타인
늙은 애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딜 갔느냐
오늘 그대 오시려나 저 바다 건너서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빛도 아름답지만
사랑스런 그대 눈은 더욱 아름다워라
그대만을 기다리리
내 사랑 영원히 기다리리
클레멘 타인
넓고 넓은 바닷가에 오막살이 집 한 채
고기잡는 아버지와 철모르는 딸 있다
내 사랑아 내 사랑아 나의 사랑 클레멘 타인
늙은 애비 혼자 두고 영영 어딜 갔느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