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메마른 가지위에 가만히 내려앉아
한낮을 기다리다 울고간 예쁜새는
누구를 기다리다 거기에 앉았을까
무엇이 그리워서 그렇게 울었을까
2. 혹시나 내 꿈속에 그리던 나의 님이
예쁜새 모습되어 나에게 찾아왔다
그 마음을 몰라주는 나의맘 야속해서
외로이 혼자울며 떠난것이 아닐까
한낮을 기다리다 울고간 예쁜새는
누구를 기다리다 거기에 앉았을까
무엇이 그리워서 그렇게 울었을까
2. 혹시나 내 꿈속에 그리던 나의 님이
예쁜새 모습되어 나에게 찾아왔다
그 마음을 몰라주는 나의맘 야속해서
외로이 혼자울며 떠난것이 아닐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