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그렇게 야속히도 떠나간 님을
잊자다 또 못잊고 그리는 마음
한 글자 한 눈물에 젖는 글월을
보낼까 쓰건마는 부칠길 없네.
2.못 보낼 글을 적는 붓대 머리 멈추고
하늘가 저 먼곳에 꿈을 보내니
눈물에 젖은 글월 얼룩이 져서
가슴속 타는 불에 재가 되누나.
........... 2010.6.17. Accor. Dr. KIM. ..............
잊자다 또 못잊고 그리는 마음
한 글자 한 눈물에 젖는 글월을
보낼까 쓰건마는 부칠길 없네.
2.못 보낼 글을 적는 붓대 머리 멈추고
하늘가 저 먼곳에 꿈을 보내니
눈물에 젖은 글월 얼룩이 져서
가슴속 타는 불에 재가 되누나.
........... 2010.6.17. Accor. Dr. KI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