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너의 말은 내겐 힘겨웠지
무슨 영문인지 몰랐어.
한참동안 나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너를 바라 보았어.
우린 오랫동안 겉도는 얘기로
서로에게 길들었지
하지만 우리의 익숙한 말로만은
서로의 눈을 볼 수가 없어.
사랑은 그게 아냐
말로는 알 수가 없지
감추어진 서로의 마음을 느껴야만해
어떠한 이야기도 더 이상 필요치 않아
닫혀져 있는 너의 음성을
이젠 들을 수 있으니
어제 너의 말은 내겐 힘겨웠지
무슨 영문인지 몰랐어.
한참동안 나는 아무런 생각도 없이 그저 너를 바라 보았어.
우린 오랫동안 겉도는 얘기로
서로에게 길들었지
하지만 우리의 익숙한 말로만은
서로의 눈을 볼 수가 없어.
사랑은 그게 아냐
말로는 알 수가 없지
감추어진 서로의 마음을 느껴야만해
어떠한 이야기도 더 이상 필요치 않아
닫혀져 있는 너의 음성을
이젠 들을 수 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