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람에 지는 아련한사랑~~~
별혜에지듯 사라져 간다.~~~
(벼랑끝에 지듯)
천해를 괸들 못다할 사랑~~~
(천년을 사랑한들)
청상에 새겨 미워도 곱다.~~~~
(푸른치마에 새겨)
높고 늘진 하늘이 나더러 함께살자 하더라~~~
(높고 넓은)
깊고 험한바다로 살아 우닐 제사랑은~~
(늘 울며지낼 내사랑은)
초강을 에워 흐르리~~~~~~
(강산을 굽이)
별혜에지듯 사라져 간다.~~~
(벼랑끝에 지듯)
천해를 괸들 못다할 사랑~~~
(천년을 사랑한들)
청상에 새겨 미워도 곱다.~~~~
(푸른치마에 새겨)
높고 늘진 하늘이 나더러 함께살자 하더라~~~
(높고 넓은)
깊고 험한바다로 살아 우닐 제사랑은~~
(늘 울며지낼 내사랑은)
초강을 에워 흐르리~~~~~~
(강산을 굽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