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 어깨를 툭 치면서 넌 떠난다 했지
멋적은 웃음지어 보이기 전에
언젠가는 떠날 길을 떠나는 거라며
나의 슬픔이 너의 등에 머물기 전에
노을에 잠들지 못한 지친하루 이끌고
다시 내게 다가서는 어둠과 함께
너를 기억할 수 있는 나의 외로움은
비가 되어 너에게 내리지
언제 그 언제부터 내품에 잠든 너를 기다려
다시 사랑하도록 내게 남은 외로움
나의 슬픔 기나긴 나의 방황이
새삼 느낄 것 같은 나만의 사랑을
위한 마지막 노랠 부르고 있어
멋적은 웃음지어 보이기 전에
언젠가는 떠날 길을 떠나는 거라며
나의 슬픔이 너의 등에 머물기 전에
노을에 잠들지 못한 지친하루 이끌고
다시 내게 다가서는 어둠과 함께
너를 기억할 수 있는 나의 외로움은
비가 되어 너에게 내리지
언제 그 언제부터 내품에 잠든 너를 기다려
다시 사랑하도록 내게 남은 외로움
나의 슬픔 기나긴 나의 방황이
새삼 느낄 것 같은 나만의 사랑을
위한 마지막 노랠 부르고 있어